출처 : https://twitter.com/ainu7/status/1503026143758225414?s=21
위 트위터에서 언급한 논문에서는 여론조사에서 우세하게 나오는 후보, 즉 대세론이 만들어진 후보에게 1.2% 정도의 플러스 요인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함
아니 나만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이번 대선에 진짜 쌩판 처음 들어본 여론조사 기관들 너무 많지 않았냐고
대한민국에 지금 여론조사 기관만 600개 정도 된대 그리고 직원 한 두명으로 돌아가는 곳도 엄청 많다고 함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신뢰가는 여론조사라고 믿고 있던 리얼미터, 한국갤럽도 이번 출구조사와 실제 투표결과 차이가 오차범위를 걍 찢어버릴 정도로 나던데 이거 진짜 문제 있는 거 아님?
앞으로 나오는 여론조사는
KOSI, 민주연구원, 윈지코리아, NBS
이 네군데만 보면 될 듯 다른데는 걍 무시하고 걸러 어차피 여론조작 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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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