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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디올옴므가 가장 아끼고 예뻐했다는 남자 모델

작성자코가 동그랗냐노|작성시간22.03.25|조회수9,997 목록 댓글 7

출처 : 여성시대 코가 동그랗냐노

디올옴므가 세계적으로 메트로 섹슈얼, 마른 남자 열풍을 선도하던 시절 에디 슬리먼의 뮤즈였던 모델
이름은 보이드 홀브룩

(이 한장은 다른 모델)
진짜 개말라인간들만 쇼에 세운다고 유명했는데
정작 최애는 비교적 진짜 쟤네 비하면 덜 말랐던..

다른 디올옴므 모델들 다 한철하고 사라질 때
얘는 슬슬 벌크업도 하고 승승장구하더니 업계 레전드 찍고

배우로 전향하는데

미드 나르코스의 주인공 중 한명인 머피

로건의 빌런으로도 잘 알려짐

엘리자베스 올슨 구남친으로도 알려짐

이젠 진짜 아저씨됐더라고 ㅋㅋㅋ
목소리가 톰하디랑 진짜 비슷함(좋다는 뜻)
해연 관심있는데 이 사실 몰랐던 사람들은 꽤나 신기해하길래 써 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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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llie | 작성시간 22.03.25 헐 저저 로건의 저놈ㅠ 어쩐지 내스탈이다ㅜ했는데 대박
  • 작성자주초코 | 작성시간 22.03.25 헐 나한테 디올옴므 하면 저 모델이었는데... 배우로 전향했구나..
  • 작성자꿈은업고요놀고십습니다 | 작성시간 22.03.25 오 멕컬리컬킨? 맞나 나홀로집에 케빈 잘생긴 버전같다
  • 작성자박승택 | 작성시간 22.03.25 베이비페이스넹ㅋㅋ
  • 작성자갓죠 | 작성시간 22.03.25 젊을때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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