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버릇없는카레
짱구네 와르르맨션의 르가 삐둘어지더니 나중엔
와르션까지 돼벌이는데ㅠ
그 시초가!! 이 에피소드 였음ㅋㅋㅋㅋ
옆집에 사는 배우지망생이 오디션 연습 도와달라고 왔는데 평소와 다르게 화장을 하니 아주 예뻐져서 옴
헤어지는 씬 연기하는데 짱구애비가 순간 본심나와서
"아이 내가 왜 헤어져 아깝게;;;" 시전
그걸 지켜보던 짱구 어머니가 빡쳐서 짱구애비 좆패다가
허벌간판 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흥미돋일시 뭐 .. 밥 두그릇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