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패션 플랫폼 캐치패션이 이상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포함한 개발자 인력들이 퇴사 의사를 밝혀 내홍을 겪고 있다.
이에 회사는 "현재 대화로 원만히 해결 중이며, 아직 확정된 게 없다"는 입장이다.
이상현 CTO는 최근 내부 메신저를 통해 “4월 8일부로 퇴사 예정이다. 개발 팀원들도 퇴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개발 팀원들은 남은 기간 인수인계를 위한 문서화, 긴급한 버그 수정, 자동화 작업 등을 진행할 것이며 이외 작업은 일절 진행하지 않겠다”며 “대표와 연락이 닿지 않아 자체적으로 우선순위를 파악해 처리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창 캐치패션 대표와 이 CTO가 일부 문제로 갈등을 빚고, 소통에 문제가 생겨 개발진들이 퇴사 선언을 했다는 것이 사건의 내막이다. 현재 캐치패션 내부 구성원 40명 중 개발 인력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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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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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7 Cto가 되게 잘하는 사람인가보네 5명 다 나가는거보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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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7 여기 cto 어린데 엄청 똑똑하다고 들었는데 먼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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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8 유툽채널 테헤란밸리 여기 나오는 개발자분들인가보네...구독자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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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8 와 총인원도 놀라운데 개발자가 5명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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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9 여기 cto aws히어로 출신이여ㅠ 진짜 똑똑하고 이 팀 개발자들도 다 능력 쩐디… 와 ㅠㅠ 뭔 일이냐 진짜.. 인력대비 일 너무 많아 보였눈데 몽땅 나가네 와ㅠ 회사가 잘못했네 대우를 얼마나 똥으로 했으면…. 여기 개발자들은 기업들이 알아서 모셔갈걸.. 이 팀에 깃헙에도 잔디 맨날 심는 개발자도 있고 해서.. 무엇보다 cto는 어디로갈지 궁금하다 나이도 어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