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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딸의 인생이 부럽고 질투나요

작성자쓸애기|작성시간22.03.28|조회수9,903 목록 댓글 56

출처 : 여성시대 쓸애기



작성자분 갱년기 우울증인듯ㅜㅜ
근데 실제로 딸한테 질투하는 엄마들 많더라 딸이 뭐만하면 너만하니?이러면서 질투하고 좀만 잘 풀리거나 시집 잘가면 자격지심 느끼는거 팍팍 티내서 놀랬음;;
자기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자식이 아니라 하나의 질투대상으로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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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추생강 | 작성시간 22.03.28 뭔 딸을 질투해..?
  • 작성자미친연이라 | 작성시간 22.03.28 아니...난진짜모르겠다... 내 배아파 낳은 자식을....?
  • 작성자졸린눈 | 작성시간 22.03.28 뭔 딸을 질투해ㅋㅋ질투할 대상이 따로있지
  • 작성자오른의오른손 | 작성시간 22.03.28 ㅠㅠ 건강하게 해소하시길.. 뭐라도 배우면 저런감정 나아지지않을까..
  • 작성자짱깨극혐 | 작성시간 22.03.28 주작이길 ..존나 싫다 진짜 딸말고 아들이 잘사는꼴 봐도 저 마음이 들까?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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