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도라도로 떠납니다
1 자영 임신
도가니탕 얘기하면서 헛구역질
용식: 1인분은 서비스
'셋'이 먹을 테니께
규태 이다음에 귀 빨개져서 부끄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황고운
나중에 용식 동백은 딸 낳는데 이름은 황고운
그리고 최고운은 향미 본명
향미가 다음 생에 언니 딸 하고 싶다는 말 기억하고 딸 이름 향미 본명으로 지음 ㅠㅠ
3 미래
어깨에 무궁화 (경위) 단 용식 동백 부부
= 필구 다 크고 나서 미래의 모습
그리고 화면이 지나가면
아직 순경인 현재의 용식 동백 부부 모습
자세히 보면 현재의 용식 동백 뒷모습에서 미래의 용식 동백 뒷모습으로 오버랩됨
연출 진짜 대박
4 하늘
동백: 그리고 눈물 나게 예쁜 '하늘' 이 보였다
얘기하자마자 뛰어오는 용식 본체 강하늘(본명)
번외로 흥개비 범인인 줄 알았을 때랑
범인 아닌거 밝혀졌을 때 연출+연기 미쳤음
문제시 넌 나인 써? 난 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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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경언니한테내인생바친다 작성시간 22.04.04 얘 또 눈깔이 왜이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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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바람은잠자고 작성시간 22.04.04 차라리 방아깨비를 잽으러다녀 방아깨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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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룰랄룰랄룰 작성시간 22.04.04 진짜 동백꽃 마무리 너무 잘했어ㅜㅜ 딸이름 최고운인거 내 눈물버튼 ㅜ 향미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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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Boy Who Lived 작성시간 22.04.04 다 내가 좋아했던 포인트라규라규 ㅠㅠㅠ특히 2랑3.... 같이나왔어서 두세번 돌려봣엉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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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lwlghkdlxld 작성시간 22.04.06 다시봐야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