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몽환적인 색감을 위해 스타킹을 사용한 영화 <어톤먼트>

작성자뽀야미 여시|작성시간22.04.06|조회수15,483 목록 댓글 10

출처 : 여성시대 뽀야미 여시


영화 <어톤먼트> 2008.02.21 개봉

감독: 조 라이트 /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제임스 맥어보이

"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집사의 아들이자 명문대 의대생 로비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쉽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데... "

영화 <어톤먼트>에서는 카메라 렌즈에 10 데니아의 디올 스타킹(블랙)을 씌웠고, 아래는 몽환적인 영화의 작업물

*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간단하기 내기 위해서 자주 쓰이는 방법 중 하나.


** 참고 링크

다른 사람이 직접 다양한 스타킹 종류로 차이점을 위해, 실험해본 리뷰(영상)


http://coltondavie.com/tests/testing-net-diffusio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이 | 작성시간 22.04.06 세상에..
  • 작성자둥지를틀어봐 | 작성시간 22.04.06 헐 신기하다 스타킹이라니
  • 작성자교리김빱 | 작성시간 22.04.06 우와 신기하다 스타킹이라닠ㅋㅋㅋ
  • 작성자케이트는천사라고몇번말해 | 작성시간 22.04.19 와 신기하다 진짜
  • 작성자seeyouinmydream | 작성시간 26.03.03 신기하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