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어둠의 마법 방어술 담당 교수
1.마법사의 돌
처음부터 티격태격
딱봐도 첨부터 서로 신경써서 그런거다
보면 첨보터 헬미가 론을 자주 지적함
해리 안경은 걍 고쳐줬으면서 론한테는 코에뭐가묻었다 마법주문 발음이 안좋다 등등
론은 초딩인만큼 유치해서 헬미 맨날 놀려댐
애들이 다 이때 이러는거아니겠어?
2.비밀의 방
헤르미온느를 머드블러드라고 부르는 말포이를 향해
민달팽이 저주를 내리다 고생한 론
이미 저런 저주를 내리는것부터가 헤르미온느에 대한
마음이 있어서다
눈치는 못챘더라도 이때부터 이미 마음이 있었다
3.아즈카반의 죄수
걍 이장면으로 설명끝이다
저러고 서로 소스라치게 놀람ㅋㅋㅋㅋ
헤르미온느는 해리를 덥석덥석 우정으로 껴안으면서
론이랑 손만 스쳐도 서로 엄청 신경씀
이때 서로 묘한 감정 생긴거다
4.불의잔
무도회가지고 서로 기싸움
찌질하게 구는 론..빅터 크룸이랑 헤르미온느가 가까이 지내는거보고 크룸 피규어도 부숨ㅋㅋ팬이었는데ㅋㅋ
또 다음엔 자기한테 먼저 무도회가자고 하라면서 화내는 헤르미온느
이미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정리됐는데
서로 어설퍼서 저랬다
5.불사조기사단
불기단에선 짤이 많이 없지만
여름방학 내 해리일로 론헤르가 서로 자주연락하고 하면서
서로 마음을 눈차채않았을까
또 이때 해리가 외톨이처럼 스스로를 고립시킬때라
둘이 붙어있을적이 많았을거임
아마 이때가 아닐까?
6.혼혈왕자
이때가 둘사이 감정싸움이 극도에 다다름
자꾸 솔직하지 못하고 다른여자 만나는 론
하지만 결국 크게 다치고나서는 비몽사몽 다른여자가 아닌 헤르미온느를 찾고있었음
사랑의 묘약에서 론의 냄새를 맡는 헤르미온느(좋아하는사람의 냄새가 난다고함)
이미 서로 마음아는데 자존심+어설픔 등등으로 알면서 못다가가고있다
7.죽음의 성물
서로 그리몰드에 모였을때 피아노가지고 꽁냥댐
그리고 호크룩스땜에 론의 감정이 영향을 받자
헤르미온느가 해리를 좋아하게될까봐 열등감에 사로잡힘
그래서 잠시 헤어지게되기까자 함
또 슬리데린패거리가 헤르미온느한테 저주내리려고하니까
지 여자친구 건들지말라고 분노함
이때가 돼서야 둘이 자기마음 완전히 인정하고 이어진거다
여시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