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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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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어공주 에리얼 작성시간 22.04.14 나도 지갑 4번이나 돌아옴ㅋㅋㅋ 마지막엔 고딩친구가 주워줬는데.. 앞으론 지갑 잃어버리지않게 정신 붙들고 다니세요! 라고해서 넘 귀여웠엌ㅋㅋㅋㅋㅋ
전엔 버정에서 지갑 열어둔 채로 잃어버린 적 있는데 다시 가 보니까 열린채로 그대로 있었음ㅋㅋ 개신기... -
작성자mzzz 작성시간 22.04.14 나 지갑 1년반만에 찾은적있음 ㅋㅋㅋㅋ 다른지역 경찰서에서 찾아가라고 전화왔는데 보이스피싱인줄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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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게 다 윤석열때문이다 작성시간 22.04.14 대신 자전거는 못참음ㅋㅋㅋㅋㄱ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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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타샤흰당나귀 작성시간 22.04.14 포항에서 지갑 잃어버렸는데 여학생이(여자라고 강조하고싶음 한남이었으면 내 돈 먹었을듯) 경찰서에 두고갔다고 경찰분이 연락해주심.. 고마워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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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콤하게 자! 달콤하게 두! 작성시간 22.04.14 나도 서울숲 공중화장실 휴지케이스 위에 그당시최신폰 놓고 손씻고 한~~~참 걸어가서 휴대폰 없어진거 알고서 걸어갔더니 그냥 그 화장실칸 휴지케이스 위에 있더라...그 칸에서 사람 나와가지고 줄서는 사람들한테 양해받고 바로 휴대폰 찾아옴 휴대폰이어서 당연히 훔쳐갈 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