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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연세대생들의 mbti 비율 순위! 과별 mbti 비율은?

작성자소라구|작성시간22.04.14|조회수8,019 목록 댓글 17

출처 : 여성시대 (소라구)
https://m.blog.naver.com/yonseiblog/222076193873

가장 많았던 유형은 ENFP, 가장 희귀했던 유형은 ESTP로 나타났습니다.

02. 단과대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MBTI는?

03. 단과대에서 가장 많이 1위를 한 유형은?

우선 ISFJ가 무려 4개의 단과대(교과대, 생과대, 사과대, 상경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으로 ENFP가 3개의 단과대(문과대, 음대, 의대)에서 선두를 달렸으며, ESFJ가 2개의 단과대(경영대, 이과대)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ISFJ의 경우 전체 응답자 분포에서는 4위, ESFJ는 6위를 차지했는데, 개별 단과대에서는 각각 1위를 기록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편, ESFJ, INFP, INTP, ISTJ는 각각 한 번씩 단과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04. 문과계열 VS 이과계열, 가장 많은 MBTI는?

집계 과정에서 문이과 계열을 둘 다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생과대, 국제대는 표본에서 제외했으며, 예체능 계열로 분류되는 음대와 교과대(체대)도 표본에서 제외했습니다.

문과계열에서는 ENFP, INFP, ISFJ 순으로 많은 분포를 보였고, 이과계열에서는 INFP, INTP, ENFP 순으로 많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순서는 다르지만 두 계열 모두 ENFP와 INFP가 3위권 안에 있다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1. ​'사교적인 외교관'이라고도 불리는 ESFJ 유형은,

과연 정치외교학과가 존재하는 사과대에서 많이 나왔을까, 아니면 외국인 학생들이 많은 국제대에서 많이 나왔을까?


분석 결과, ESFJ 유형은 국제대에 분포하는 비중이 13.6%로 가장 높았습니다!

사과대도 8.8%로 낮은 수치는 아니었는데요,

2. '호기심 많은 예술가'라고도 불리는 ISFP 유형은,
정말 예체능 계열로 똘똘 뭉친 음대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을까?


분석 결과, 예술가적 성향이 풍부한 ISFP 유형은 정말 음대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3.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라고도 불리는 ESTP 유형은,
'사업=경영' 으로 생각했을 때 과연 경영대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을까?

분석 결과, ESTP 유형은 공대에서 가장 높은 분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경영대도 전체 단과대 중 3위에 해당하는 비중을 보였습니다.

ESTP 유형은 응답자 기준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가장 희귀한 성격유형인 것으로 집계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각 단과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공대에서도 5%를 조금 넘게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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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UNTERxHUNTER | 작성시간 22.04.14 인팁인데 과학 좋아함ㅋㅋㅋㅋ 물론 좋아만 해ㅎ 잘하진 못함 ㅅㅂ
  • 작성자이크에크얍 | 작성시간 22.04.14 오빠 연대 사과대인데 Esfj 나 Isfj야,,,
  • 작성자너맘대로해라 | 작성시간 22.04.15 intp 역시ㅋㅋㅋㅋ
  • 작성자붕방구빵 | 작성시간 22.04.15 ㅋㅋㅋㅋㅋ내동생도 연대졸업인데 infp 신기하구먼
  • 작성자신나리셔스들 | 작성시간 22.04.15 공대인프피 뭐야,,,,,? 아 그래도 다행이다 너네가 인프피 평균 수입올려주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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