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857
- MBC, '청년·여성 안 보이는 내각' 보도… "'맘에 안 든다' 감정적 표현, 언론사 압박"
인수위 구성과 윤석열 정부 초기 내각 구성이 '서오남'(서울대·50대·남성), '보고서'(보수·고시·서울대)라는 다수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배 대변인은 MBC 기자와 보도를 겨냥해 "서운하다"고 반응한 것이다.
MBC는 7일 <보수·고시·서울대·5060‥.청년 여성 안 보이는 윤석열 내각>을 보도했다. MBC 보도에 따르면 최근 주요 일간지가 장관 후보자로 거론한 인사 58명 중 87.9%가 남성이었다. 여성은 전현직 의원 출신 7명에 그쳤다. 서울대 출신 인사는 34명으로 59.3%를 차지했다. MBC는 “장관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30대 청년은 한 명도 없다”며 “내정이 확정된 추경호, 최상목, 김소영 경제 라인 모두 5~60대 남성”이라고 보도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