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lawtalknews.co.kr/article/F6MH7L6DZYJL
중소기업에 다니는 A씨는 업무가 버거웠다. 그런데 같은 팀 직원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되자, A씨는 한 가지 꾀를 냈다. 자신도 '확진됐다'고 말하면 쉴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마침 같은 팀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니, 완벽하게 속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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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