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웅웅자기말이다맞아요작성시간22.04.16
나도 뭔 말만하면 비꼬는 줄 알더라.... 왜 그렇지 ㅜㅜ... 슬퍼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어서 말한건데... 예를 들면 친구가 과일A를 좋아한다 하면 'ㅇㅇ는 A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정도로만 말해도 아 그런가? 하면서 엄청 머쓱해하고 멕이는 것처럼 이해해... 그래서 걍 말을 안함... ㅠㅠ 왜 비꼬는것처럼 들릴까 말하는게 너무 로봇같아서 그런가
답댓글작성자KBS한국어능력시험작성시간22.04.16
나도ㅋㅋㅋㅋ난 귀엽고 예뻐서 내식대로 표현한건데 다들 어쩔줄몰라해서 내가 당황스러울때 있었어 그뒤로는 더 장난스럽게 말해 차라리 장난처럼 넘어가게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내가 생각했던대로 남들한테 뜻이 전달이 안되나봐...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