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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내새끼] 엄마 욕하고 때리는 10년째 문제아 금쪽이

작성자유남생| 작성시간22.04.16| 조회수61339| 댓글 5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뭘봐요 작성시간22.04.16 진짜.. 내가 부모였으면 줘패서 어디 분질러 놓을듯
  • 작성자 오트쉐이크 작성시간22.04.16 너무 궁금해서 다 보고 왔다 ㅠ ㅠ ㅜ 와 저게 바뀌긴하구나 너무 다행이고 감동이다
  • 작성자 잘 했지요? 작성시간22.04.16 에휴 바뀌는 영상 보니까 금쪽이 좀 안됐네…. 어머니도 넘 힘드셨겠어… 모두 행복하길
  • 작성자 사람이라면응당1 작성시간22.04.16 저 방송 다른 부분 보면 어머니가 훈육한다고 길거리에서 남자애 발 걸어서 넘어트리고 그래,,ㅠ주변행인 분들이 말리고ㅠㅠㅠ보면서 나는 애 잘못만 있는거 같지는 않더라고ㅠㅠ
    (발 걸어서 넘어트리는게 씨름에서 나오는 기술처럼?? 다리 거는거 말한거야!! 그냥 지나가면서 발거는거 아니고!!)
  • 작성자 NCT지성 작성시간22.04.16 바뀌어서 다행이다.. 서로 상처받은거 잘 치유되고 행복했으면
  • 작성자 나는 알콜 프리 근데 취해 작성시간22.04.16 아빠가 엄마 무시했나봄..그거보고 그대로하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같은본인 작성시간22.05.08 ㅁㅊ 나도 이생각하면서 내려왔는데ㅋㅋ 철구관상임
  • 작성자 주식하고싶은강쥐 작성시간22.04.16 동생 눈물나ㅜ
  • 작성자 진하경 작성시간22.04.16 어후....... 댓글을 아낀다...
  • 작성자 됌(x)댐(x)됨(o) 작성시간22.04.16 지금 보고 있는데 마음이 답답하다.. 하...
  • 작성자 고양이는 너무 귀여워 작성시간22.04.16 부모님 탓이 크던데 얘도....
  • 작성자 고양들판 작성시간22.05.15 인내심 대단하시다 나였으면 진작에 남편이랑 애 버리고 탈출했을텐데
    저 정신력이면 뭘해도 성공하실듯
    저 집에서 버티는거 빼고
  • 작성자 whyranosaurus 작성시간22.09.03 금쪽이엄마는 성장과정이 힘들었다는 이유로 의식주 제공만 하는걸로 부모역할 했다고 생각해.
    언어선택이 지시형 강압적이야. 화나면 그대로 혼내고. 자식을 소유물처럼 때리면서 키우다가 갑자기 고치자고 손내밀면 나같아도 금방 받아들일수 없을것같아
    금쪽이가 적개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와중에도 하이파이브하면서 웃는거 보니까 아직 희망이 보이네
    다떠나서 금쪽이 여동생이 제일 불쌍하다 진짜로. 애가 너무착해. 저환경에서 어떻게 저렇게 잘컸을까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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