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19103?sid=101
KDB산업은행(산은) 본점의 부산 이전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 은행 공채 출신 20~30대 직원들이 직장을 떠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산은 이전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산은 직원들의 탈출 행렬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산은 내부 사정에 밝은 금융권 관계자는 “산은은 여전히 평생직장으로 여겨져 중도 퇴사자가 많지 않다”면서 “본점 부산 이전 얘기가 없던 과거보다 20~30대 퇴사자 비율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20~30대 퇴사자는 서울에서 근무할 수 있는 다른 직장을 찾아 떠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선·후배 등 주변에 ‘로스쿨에 진학하겠다’거나 ‘지방 이전 가능성이 낮은 다른 공공기관에 재취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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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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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제시라면 작성시간 22.04.17 부산에 이미 캠코도 이전한지 꽤 되고,, 금융공기업이라고 못갈이유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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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구리겨드랑이 작성시간 22.04.18 별 공공기관 다 지방이전했는데, 금융이나 산은이라고 지방안가고 서울 있는거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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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쿠기 작성시간 22.04.24 3년전부터 나오던 얘기였음
국힘 민주 두개 당 전부 공약에 공공기관 지방이전 있었음
지역균형발전에 동의한다는것
효율성때문에 이전반대하면 서울공화국만 영원할거..언젠가는 한번 겪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해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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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원스쿨 작성시간 22.04.28 진짜 지들 이익있는거아냐?ㅋㅋㅋ 그리고 국책은행이 뭐하는덴지도 모르는것같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