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한남돼지필리아
여장을 한 남자가 일부로 술 취한척 길거리에 앉아있자
지나가던 타코가 뚫어지게 쳐다봄
몇 번 왔다갔다하며 주변을 살피더니
말을 걸고 부축해서 어디론가 데리고 감
바로 모텔로 ㅋㅋㅋㅋㅋ
방 값도 지가 계산하고 여장남자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옴
그 후 저 여장남자 왈
"말로는 여기서 쉬었다가 가라고 지 간다면서 진짜 술취한거 맞는지 술냄새 나는지 내 몸 냄새 맡고 핸드폰 만지면서 계속 나 잠들었는지 확인하더라"
즉 취객인줄 알고 데리고 왔는데 술냄새가 안나니까 의심한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술취한 여자였음 어떻게 했을지... 으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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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흩날리며~ 작성시간 22.04.22 나 리얼로 술취해서 정신 훼까닥 했을때 친구가 잠깐 벤치에 앉혀두고 편의점 갔는데 친구말론 돌아왔을 때 남자둘이 나 툭툭 건들면거 데리러가려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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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단ㅁr약섻스파티 회원 작성시간 22.04.22 ㅆㅂ... 진짜 ㅈ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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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달어플다운받으면내가한남 작성시간 22.04.22 확인하는거 극혐이다.. 진짜ㅜ 코로나 이전에 밤에 여자분들 비틀걷거나 건물에 앉아있으면 계속 눈길감ㅠ 제발 여자 좀 냅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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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부로 부자될여시 작성시간 22.04.22 드러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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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쭉쭉이 작성시간 22.04.23 나도 버스종점에서 토하고 있었는데 어떤미친놈이 괜찮냐고 모텔에서 쉬었다가자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