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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현장 인터뷰] 인권 변호사의 호소…'검수완박'은 "서민 사건의 초토화"

작성자모두가행복하면좋겠다|작성시간22.05.01|조회수1,043 목록 댓글 26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5844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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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네네언니 | 작성시간 22.05.01 달아다라 내가 민망하다구! 웅 민망하네ㅠㅠㅋㅋ 글 쓴 여시한테 단 댓인데 왜 모라 하는지ㅠ
  • 답댓글 작성자달아다라 | 작성시간 22.05.01 네네언니 응응~ 나한테 알람떠서 댓글단건데? 알았으니까 혼자 민망해하길바래
  • 답댓글 작성자네네언니 | 작성시간 22.05.01 달아다라 웅 알았어!
  • 작성자올더스 헉슬리 | 작성시간 22.05.01 아니 검찰은 그동안 잘해온 줄 알겠네..... 수사권 기소권 분리는 당연한 거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야 하는 거지 이 상태로 독점하게 둘 순 없음
  • 작성자쏘굴 | 작성시간 22.05.01 회사 규정 조금 바껴도 잡음 많고 새롭게 적응해야해서 단점만 보이는데 몇십년 동안 체계화된 묵은 시스템을 통째로 갈아엎어버렸으니 혼란은 당연하다고 봐. 미비한 점 보완해야하고 이제 첫 삽 떠서 갈 길 멀었지만 검찰과 정치는 분리되어야 마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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