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살라자르 슬리데린
글과 상관은 없지만 그냥 올리고 싶었던 미방
어린 덤블도어랑 그린델왈드ㅎ (찐사랑)
책 7권을 쓸 때까지 주인공인 해리에게는 빈말로라도
잘생겼다는 말 한 번도 안 한 조앤 K.롤링.
(물론 론한테도 마찬가지)
롤링의 미적 기준은 대단히 엄격해서, 책 내에서 잘생겼다고 언급됨 = 진짜 개개개개존잘이라고 할 수 있음.
그가 책에서 미모를 찬양한 존잘남은 톰 리들, 시리우스 블랙, 질데로이 록허트, 세드릭 디고리가 대표적인데, 그 중에서도 톰 리들과 시리우스 블랙에 대한 외모찬양은 해리포터 내 부정할 수 없는 투탑... 대부분의 팬들은 이 둘을 해리포터 대표 미남으로 꼽음.
볼드모트(톰 리들) = ^가장^ 잘생김
볼드모트(톰 리들) 외모 묘사 = 걍 handsome 천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롤링은 해리, 론, 말포이 등등
등장인물들에게는 잘생겼다는 말을
단 1도 해준 적이 없음..... 아무튼...ㅎ
타고나기를 존나 잘생기게 태어난 톰 리들...
여튼 .... 그래서 볼드모트 역할을 맡은
사람들도 다 존잘인데...
한심스럽기 짝이 없는 볼드모트는 그 타고난 얼굴을
포기하고 영생을 살며 마법 세계를 지배하고자 함
하... 개탄스러움... 그나마 이 얼굴도 많이 복원된거...
원래는 몸도 없어서 추종자 뒤통수에
저렇게 기생했음 (오른쪽이 볼드모트)
아무리 생각해도 멍청스럽기 짝이 없음....
마법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 편이
많이 필요함... 말포이 가문 및 다른 애들이 왜
배신을 했겠냐고... 아군을 합심하게 할만한 진심이
담긴 뭔가가 없단말임... 그저 두려움과 공포뿐...
상식적으로
????: 내 추종자가 되어라...
하는 것이 설득력 있을까...
𝑯𝒐𝒍𝒚...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 내 추종자가 되어라...
𝑯𝒐𝒍𝒚...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하는 것이 설득력 있을까!!!
잘난 얼굴로라도 아군들을 합심하게
만들고 끌어모아야 할 판에... 🤦♀️
또.....
????: 나를 따르라...
VS
𝑯𝒐𝒍𝒚...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 나를 따르라...
𝑯𝒐𝒍𝒚...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누구를 따르고 싶겠냐구....
자칫 잘못하면 중2병 같은 대사도...
????: 해리... 살아남은 아이... 죽으러 왔구나...
(콧방귀 뀌는 중임) 왠지 가소로움
𝑯𝒐𝒍𝒚...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 해리... 살아남은 아이... 죽으러 왔구나...
𝑯𝒐𝒍𝒚...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이렇게 되지 않겠냐구...
정말 개탄스러울 따름임...
타고난 재산(=얼굴)이 있는데 그걸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마법세계 지배를 논하다니...
원래 얼굴이었으면 마법세계 지배하는 것도
아예 가망성이 없는 헛된 꿈은 아니었을텐데...
이 얼굴로 차라리 마법부 장관 선거나 나가지...
1. 그래서 볼드모트가 영생을 얻었나요? -> X
2. 마법세계를 지배했나요? -> X
3. 추종자들이 배신하지 않았나요? -> X
4.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 못생김
정말... 자기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나무만 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저 근시안적
관점이..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한심할 따름...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