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556322
서희원이 결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서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이 서희원이 지인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희원의 환한 미소가 아름답고, 예쁜 눈웃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희원의 쇄골에 새로 생긴 듯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서희원의 지인은 "(서희원의)새 타투는 구준엽과 같은 의미"라며 "24년 전 연애할 때 좋아했던 영어 발라드 곡으로,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곡이기 때문에 재회 후 서로의 몸에 이 곡을 꽂는 것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 후 첫 근황인만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니 둘다 그동안 어찌참았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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