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67003?sid=101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차’를 향한 2030세대 관심이 뜨겁다. 단, 그 차(車, Car)가 아니라 이 차(茶, Tea)다.
서울 강남역, 북촌 한옥마을 등 2030세대가 많이 찾는 이른바 ‘핫 플레이스’에는 이들을 겨냥해 많은 찻집이 생기고 있다. 기존 찻집들도 고객층 무게 중심이 기존 5060세대에서 2030세대로 한창 옮겨가는 중이다.
수요 증가에 따라 국내 차 음료 시장 규모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차 음료 시장 규모는 약 2966억원이다. 전년 대비 2.7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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