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지금 강정마을 상황(+추가!!)(계엄령은 과장된말이야!!!! 계엄령 아님!!)(강정마을에 대해 추가했어!)
작성자지슬작성시간13.04.25조회수12,709 목록 댓글 87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트위터&페이스북
(긴급) 4월25일 오전 9시18분 제주강정마을 해군기지공사현장..경찰 약25개 중대. 약 1000명 투입....호송차3대..공사장 정문 경찰이 완전 접수..
★★★계엄령은 과장된 말이야!!!★★★
계엄령 아니야
노벨평화상 후보 영국 할머니 엔지젤터를 강제출국 시키더니
오늘은 평화를 사랑하고 그림으로 강정과 구럼비를 보여주던 대만친구 에밀리를 인천공항에서 입국거부 중.
이유는
"강정에 가실꺼지요, 아시잖아요."
현재까지 21명의 해외 활동가, 강정을 방문 했다는 이유로 인천공항에서 입국거부. 바로 강제 돌아감.
부끄럽고 미안하다
장하나 의원 페이스북
강정은 이제 시작인거같아..
설명 추가 못한건 미안ㅠㅠ 급하게 올리느라 에밀리는 강정마을에서 활동하는 평화활동가 외국인이야 대만 갔다가 한국들어오려니 강정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천공항에서 입국거부당했어
원래라면 경찰병력도 이렇지않은데 지금 박근혜정부에다가 선거도 야당이 졌으니 하루만에 저런 상황이된거야ㅠㅠ
2007년 애당초
해군기지 부지는 강정이아니라 화순과 위미였는데 이 두곳에서 반대 여론이 일어나자 해군기지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고 제주도지사 또한
화순과 위미를 제외한 제 3의 다른 후보 지역은없다고 공표했어 그런데 강정마을 전 마을회장이 제주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을 수차례
만나면서 강정에 해군기지 유치를 청탁했어
그리고 마을 임시총회에서 사전에 모의한 87명과 함께 해군기지 유치결정을 투표나 거수도 아닌 손뼉을 치게해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어 이 사실을 안 강정마을 주민들은 전 마을회장을 해임하고 마을 총회에서 정식으로 주민 투표를 시행하고 유권자 1050명 중 725명이 투표에 참여해서 94프로 반대표가 나왔는데
도정과 정부 해군은 국가안보사업을 주민의 투표로 결정하는 사례가 없다는 논리로 무시했지.. 그리고 6년동안 강정마을은 해군기지문제로 싸우고있어..
치킨은양념반후라이드반무많이
11:22
설명 고마워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