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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기독교 신자인 엄마 VS 무속인 딸

작성자냠냠쓰냠| 작성시간22.05.19| 조회수315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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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밀크우유 작성시간22.05.19 하사장도 저런 믿음 원치않을듯~
  • 작성자 R=VD2022년자취 작성시간22.05.19 미친 거 같음..
  • 작성자 개같이 힘줘 작성시간22.05.19 아 우리엄마같아서 스트레스 받음 ㅋㅋㅋㅋ
  • 작성자 밍휘혈 작성시간22.05.19 잘못된 가르침때문이라고 생각함..나도 기독교인데 이런 느낌?때문에 교회 안 나간지 오래됐어 모든 일을 기도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 좀 안 했으면 좋겠음
  • 작성자 아이들을살려주세요 작성시간22.05.19 ㅋㅋㅋㅋㅋㅋ벽이랑 대화하는게 빠를듯
  • 작성자 뿡뿡삥빵뿡뽕뿡뺑삥뺭 작성시간22.05.19 이쯤되면 누가 사탄에 눈이 멀은건지..ㅎ
  • 작성자 김 진 환 작성시간22.05.19 딸 살리고자 종교에 의지하셨는데 종교땜에 딸을 버리다니 아이러니하네.. 이젠 종교에 중독되셨다고 밖에 생각이 안돼
  • 작성자 트리남겨줘 작성시간22.05.19 굉장하네....
  • 작성자 준리엣 작성시간22.05.19 종교 내려놓고는 대화가 안 되는 듯..
  • 작성자 나도할래정청래 작성시간22.05.20 나 모태신앙 26년이었음 미리 말하는거.

    심장병기독교 재단이 있었고
    그 신자가 아니었지만 마침 목사님이 선하셔서, 잔도를 위해 하신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어머님이 참 안타깝다.
    왜냐면,
    어머니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너를 살리셨고 너가 더 믿고 시럼에서 벗어나면 너를 하나님이 쓰실건데 옆에서 잠시 도와준다고(사단이) 떠났네? 소중한 내 딸 지옥가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 이거임

    그치만 나쁜일은 하나님이 높이 쓰기 위해 좋은일은 하나님이 임하셔서 라는 말을 나는 더이상 믿지 않아서 어머니가 답답하고 슬프다
  • 작성자 포또 작성시간22.05.21 아이구 이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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