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A 다저스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이 국내에서 신용카드 발급을 거부당했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류현진은 올해 1월 출국 전 급하게 신용카드가 필요해 A카드사에 발급 신청을 했다. 당시 류현진은 이적을 위해 한화 이글스에서 나왔지만 아직 소속은 LA 다저스로 옮기지 않아 일시적으로 무직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투수인 류현진을 발급심사 실무자가 누군지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야구에 아무 관심이 없는 문외한이었던 것이다. 규정에 따른 심사 결과 류현진은 직업이 없고 일정한 소득이 없다는 이유로 카드 발급을 거절당했다.
이후 이 사실이 A사 사장에게 알려지면서 담당 임원이 크게 질책을 당했다. 연봉 333만달러(37억원)인 우리나라 최고 투수를 고객으로 만들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백수가 신용카드는 에바지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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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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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숙슉숙숙슉숙슉숙숙슉 작성시간 22.05.25 거절하면 은행이 손해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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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아무개 작성시간 22.05.25 아니 근데 류현진이 누군지는 몰라도 통장 잔고나 이런게 일반인이랑은 달랐을거아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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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우가 작성시간 22.05.25 출국직전이라 증명서류 제출할 시간이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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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ORI 작성시간 22.05.25 이거 롯카라고 봤었음 글서 여시들이 아 롯데면 뭐 ㅎ 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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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군 작성시간 22.05.25 그냥 한번 거절당하고 증빙 귀찮아서 다른카드사에서 만들었을라나ㅋㅋㅋㅋㅋ 거기선 걍 해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