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2122758769
일본 호황 시절 만들어진 별장 마을
한적한 교외에 있는 별장
집기류 가구까지 다함께 판매
네. 1엔입니다.
레알 1엔이지만 아무도 안삼
최초 분양가 - 1970년대 1억원
1980년대 6억원으로 인기 치솟던 집..
보수비도 많이들고
ㄹㅇ 폐가에 귀신 나올 거 같은데 누가 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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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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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5.26 저렇게 인프라 없이 댕강 지어진 별장은 버블때 팡팡 올라서 걍 샀다가 당사자들 사망하면 일단 자녀들도 받고 싶지도 않을듯.. 세금에다가 저기 하루라도 비우면 노숙자들이나 범법자들 불법침입할 각인데....? 실제로 유럽쪽 뭐 독일같은 곳은 고성들 비워두면 마약쟁이들이나 노숙자들 소굴되서 무조건 뭐 한달에 한번 가족들이 실거주하게 하도록 권고하고 그런다며.... 저기는 진짜 극단적 사례 보여준거고 애초에 일본도 메인도시 외에는 다들 집값 폭락하면서 세금때문에 팔지도 못하고 걍 국가에 기부하는데 또 국가도 그 집 관리할 공무원들이 부족하니까 애물딴지 되는 악순환 반복이 시작됐다더라.. 우리나라도 보통 일본이 벌어진 일 대처 안하면 고대로 받는 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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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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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5.26 일본은 모르지만
한국 부동산으로 보자면 공시싯가 라는게있어서.. 내가 1원에 산다고 1원짜리 집이 아니야 부동산에서 이건물의 값어치를 정해줌 -
작성시간 22.05.26 이거 일본 부동산 유튜브 채널에서 본적 있는데 세금때매 안산대 / 이런 매물 자체도 은근 많고
파는 사람도 오히려 매년 내는 세금 부담하기 싫어서 저런 가격에 파는거
도쿄나 오사카 외곽에도 저런 매물들 간혹 있더라 하지만 애매한 부지만 있어서 안사는것.. -
작성시간 22.05.26 맞아 저런 매물 일본에 많음.. 근데 세금+유지비용이 더나가서 안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