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66338811
안녕하세요
상황정리하겠습니다.
1. 엄마가 가정폭력 저지르는 친부랑 10살 때 이혼함.
바람도 수시로 피웠고 도박에 빚까지 아주 가족들 괴롭게 하고, 이혼하면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협박까지 해서 엄마 억지로 참고사시다가 나까지 때리기시작하자 결국 이혼함.
2. 이혼후로 도망다니시다가 결국 새아버지(체육전공하셨고 친부보다 키크고 우락부락하셔서 친부도 못건듬)와 결혼하면서 안정찾아가시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계심.
3. 새아버지가 어머니와 나한테 잘하시고 유학도 보내주셔서 잘살고 있음.
4. 근데 친구라는 년이 생부보다는 새아버지가 더 좋다고 하니 나보고 낳아준 은혜도 모른다고 함. ㅋ
이 친구....손절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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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주놀고있다 작성시간 22.05.27 친구한테 저런말을 하는게 진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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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업데이트하라마라하지마라 작성시간 22.05.27 읽는 초반까지도 엄마가 가정폭력 했나?함 낳아준은혜가 왜 거기로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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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휴왜 작성시간 22.05.27 생부은 낳아주지 않았어 양육을 해줘야지 부몬데 탈락이지 저거 친구아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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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롱고롱고롱 작성시간 22.05.27 저런말을 다른사람 통해서도 아니고 글쓴이한테 직접 뱉을 수 있다는거 자체가 친구로 안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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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하게살래요 작성시간 22.05.28 애비가 뭘 낳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