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가혹한분말작성시간22.05.27
마지막 사진은 네일이나 패디보다는 동남아국가에 가면 즐비한 발마사지 가게 같아 코로나 직전까지 한국인도 여행 많이했지만, 유럽이나 미국 등의 주류 백인들에게 동남아는 정말 값싼 향유지(?)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발마사지 가게의 동남아 젊은 여성들은 상냥한 서비스를 강요받는....
작성자내 삶의 따뜻한 포옹이 될래작성시간22.05.27
오. 짧고 굵은 글이야. 올려줘서 정말 고마워. 사진은 정말 한 장으로도 많은 걸 표현할 수 있구나...계속 멍하니 봤어. 최근에 옛날엔 흑인여성유모?가 백인여성이 애 낳을 때 같이 낳고 백인여성의 애 젖먹이기까지 했다는 걸 봤는데 그래서 2번째 사진 보고 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