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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프로아나가 되는 여성청소년들

작성자힘내자정말로| 작성시간22.05.27| 조회수689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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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배추찜 작성시간22.05.27 ㅋㅋ한남 비만율은 높아져만가는데....
  • 작성자 마스크야눈찌르지마 작성시간22.05.27 진심 할머니랑 엄마랑 나 입관해도 살얘기만 할듯
    관짝 들어가도 어머 쟤 팔봐 이러고만 있을듯
  • 작성자 슬픔 이제 안녕 작성시간22.05.27 우리엄마도 나 55입는데도 살빼라함 너는 키크고 등빨이 있어서 군살붙으면 안된다고 얼마나 잔소리를 하던지 ㅅㅂ 허리 23만드니까 허벅지만 빼면 되겠다면서 허벅지 지흡비용도 내준대 그때 진심 정병올뻔했어 서른줄 다가서부터 이제 너도 늙는다면서 놔주더라^^…
  • 작성자 염염긋 작성시간22.05.27 ㅇㅇ..우리엄마..안 보고 사는게 속 편함
  • 작성자 로키야 함 만나자 작성시간22.05.27 키몸빼가 125가 목표인 애들있는거 보고 놀랬어 진짜...
  • 작성자 Charmander 작성시간22.05.27 나 진짜 표준체중보단 약간 덜나가고 체형도 체지방도 정상 그 자체인데도 엄마가 나보고 살 좀 빼라면서 퍼졌다느니 펑퍼짐하다느니 그럼 코로나 전에는 운동 열심히 했어서 좀 마르고 탄탄한 몸이였긴 한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음 너무 성숙하지못해
  • 작성자 그럴수도 있겠당 작성시간22.05.27 와 내 친구 어머니가 그랬어...
    놀러갔는데도 살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내가 있는데도 저러시면 평소엔 어떠실까 싶더라...
  • 작성자 뱅 뱅 작성시간22.05.27 엄마가 나 후려치고 친구들이 나 끌어올려줌
  • 작성자 팥앙금씨 작성시간22.05.27 울엄마도 맨날 나한테 살쩠다고 뭐라했는데 건강땜이 아니고 옷 이쁜거 입고싶지 않냐 이러면서ㅋㅋㅋㅋ말할때마다 개지랄했었지..아직도 몸평하는거 못고침ㅎ
  • 작성자 주기적으로플초 작성시간22.05.27 와 왜 자기딸을 정신병걸리기해..
  • 작성자 그냥 먹고 찔래 작성시간22.05.27 안 저런 엄마 찾는게 더 빠를듯. 취직해서 타지역에서 따로 살면서 몇달에 한번씩 엄빠집 갔었는데 갈때마다 엄마 첫마디가 산이 걸어오는것 같다, 살 빼라 살 더 쪘냐 그렇게 살쪄서 어떻게 살래 중 하나가 아니었던 적이 없어.
  • 작성자 bexa 작성시간22.05.27 우리엄마도..... ㅠ
  • 작성자 177117 작성시간22.05.27 미디어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함 티비에서는 엄청 마른 여자배우,아이돌 나와서 활동하고 조금만 살찌면 얼마나 채찍질해. 반면에 남자배우나 아이돌들 살찐사람도 많이 나와도 머라하는사람없잖아 학습된거임
  • 작성자 찬란 작성시간22.05.27 부모에게 사랑받기를 포기해야 벗어날 수 있는데 그게 어렵지... 부모 자격도 없는 것들이 부모타이틀 달아서 애들만 고생이다..
  • 작성자 핵주먹복싱선수 작성시간22.05.27 우리 엄마임 ㅋㅋ
  • 작성자 다용도브레인부품박스 작성시간22.05.27 어릴때도 그렇고 다 큰 서른한테도 살쪘다고 듣는 인생..
  • 작성자 okay awesome 작성시간22.05.27 진짜 울엄마도 좋은 사람이지만 꼭 나만보면 코끼리 다리라 그랬었음... 지금 밀국인데 전화만 하면 피부 왜 또 뒤집어졌냐고 매번그래서 전화안한지 2년 넘음🥲
  • 작성자 아무렴편하니까 작성시간22.05.27 평생 개말랐다가 취직하면서 본가 나오니 맘 편해졌는지 살 올랐는데 보자마자 울엄마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 있다고 관리하라그러고 멀리서 하얘서 달덩이인줄 알았다 캄. 아빠는 갑자기 살쪄서 갑상선 문제 생긴거 아니냐고 검진받으라카고.. 그때 내 몸무게 165에 51키로였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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