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armander작성시간22.05.27
나 진짜 표준체중보단 약간 덜나가고 체형도 체지방도 정상 그 자체인데도 엄마가 나보고 살 좀 빼라면서 퍼졌다느니 펑퍼짐하다느니 그럼 코로나 전에는 운동 열심히 했어서 좀 마르고 탄탄한 몸이였긴 한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음 너무 성숙하지못해
작성자아무렴편하니까작성시간22.05.27
평생 개말랐다가 취직하면서 본가 나오니 맘 편해졌는지 살 올랐는데 보자마자 울엄마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 있다고 관리하라그러고 멀리서 하얘서 달덩이인줄 알았다 캄. 아빠는 갑자기 살쪄서 갑상선 문제 생긴거 아니냐고 검진받으라카고.. 그때 내 몸무게 165에 51키로였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