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 비출산에 대한 주관이 확고한건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다, 인생에 언젠가는 결혼을 하기는 할 것 같다...싶으면,
작성자몰라떡 작성시간22.05.27 조회수5743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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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임이나레몬이나 작성시간22.05.29 우리 엄마가 요줌 너무 고생하는..좋아보이는 남자도 어느 부분에선 반드시 ㅎ남이라는거+안정은 결국 돈이라는 거 격공.
우리 엄마 사람 좋아서 결혼했는데 미련곰탱이 그 이상이고 멍청하고 돈관련해서 너무 멍청하다고 죽으려고 해 지금ㅠㅠ(난 엄빠가 서로 되게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지금 말하시길 돈많은 남자들 있었는데 돈은 많아도 여우같아 보여서 찼지만 좀 후회된다 하심...ㅋ)
그래도 아빠가 있으니 니가 잇는거라 하는데 뭔상관ㅠㅠ맨날 아빠 때문에 푸념하는데 난 뭐임ㅠㅠ 아빤 자기가 돈은 못벌어도 엄청 좋은 사람이라 자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