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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윤 대통령 ‘취임 뒤 보름간’ 이재용 부회장 무려 5차례나 만났다, 왜

작성자굥정상식|작성시간22.05.27|조회수3,142 목록 댓글 10

출처 :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bar/1044615.html

정치BAR_김미나의 정치적 참견시점

올해 5월10일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은 임기 첫 2주 동안 적극적인 ‘경제 활성화’ 행보를 보였다. 첫 수석비서관 회의와 국무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강조했고, 첫 현장 일정은 서울 명동 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거시경제회의로 잡았다. 지난 주말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경제안보’를 내세웠고 지난 25일 중소기업인대회도 대통령실 경내에서 개최했다. 윤 대통령의 ‘경제 활성화’ 행보에서 가장 눈에 띈 사람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다. 이 부회장은 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한 데 이어 보름 동안 윤 대통령을 공식 석상에서 무려 5차례 만났다.

이 부회장은 지난 10일 오전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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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멸굥 | 작성시간 22.05.27 돈때문이지뭐
  • 작성자고흥유자차 | 작성시간 22.05.27 이정도면 재용이도 질리겠다
  • 작성자자색고구머 | 작성시간 22.05.27 재드래곤도 질색팔색할듯 진짜 ㅡ ㅡ 엥간치 해라
  • 작성자일단내마지막대통령문재인 | 작성시간 22.05.27 재용이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 작성자Catherine윤 | 작성시간 22.05.27 삥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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