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로 태어난 엄마가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작성자겔겔겔겔겔| 작성시간22.05.29| 조회수368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유왜그럴까 작성시간22.05.29 아들이라서 딸이라서가아니라 소통이적거나 오냐오냐키워서 그런거같은데.. 울엄마가 나랑동생이랑 똑같이때리고 제압했는데 내 남동생 또릿또릿하고 책가방도 잘쌌어. 오히려 내가 초딩때 신발가방 잃어버리고오고 그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로라노라 작성시간22.05.30 그동안 한국이 얼마나 비효율적이었는지 느껴지네. 저렇게 똑똑한 딸들은 육아랑 살림으로 갇혀서 경력 단절되고, 저렇게 덜 떨어진 아들들은 경력 단절 없이 사회 생활 이어가고. 이게 무슨 낭비야. 이 똑똑한 여자 애들이 사회에서 자기 자리 잡고 있었어도, 우리나라 지금보다 더 편하게 살았을 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솸챠 작성시간22.05.30 참 어렵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리가파티 작성시간22.05.30 안낳고싶다진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잃고외양간고칠까? 작성시간22.05.30 근데 때리면 잘 하던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365과식 작성시간22.05.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트럭 작성시간22.05.30 줘패야지 씨벌씨벌 하면서 읽다가 내 승질에 못이겨 쭉내림 ㅠㅠ하 진짜 화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팁을내버려두세요 작성시간22.05.30 Xy진짜 미개한거 맞나봐 패면 말 잘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