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제품, 영화 등
어떤 주제에 대한 얘기가 나왔을 때
본인 의견이 아니라
본인 남편/남친 의견을 말하는 댓글들
마치 남자들의 의견이 더 대단하다는 듯이
굳이 남편/남친을 강조하며
남편/남친이 인정했으니 진짜다! 라는 식의 댓글들
반대로
남편/남친이 이건 별로라더라 식의 댓글들도 포함..
@@ 그냥 가까운 사람 의견이니까 그런거 아니야? 할 수 있지만
‘우리 엄마가~~’
‘내 동생이~’ ‘아빠가~~’
하면서 사사건건 얘기하는 사람들은 소수인데
유독 남친/남편!!에게만 자아의탁을 많이 함@@
특히 이번에 82년생김지영 영화 후기에서 진짜 많이 봄..
남초에서는
우리 부인이~
제 여친이~
하면서 본인 아내와 여친의 의견을 자랑스럽게 말하면서 ‘내 아내가/여친이 인정해줬다!’ 식의 댓글이 거의 없음 (물론 소수 있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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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