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슴도지작성시간22.05.30
윤호중 박지현 둘다 본인 나름대로 좋은방향으로 가고싶어서 저러는거겠지. 두사람의 생각과 방식이 다를뿐이라고 생각해. 이미 이 일은 지나갔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추후 반복하지 않으면 되는거고. 그러니 남은 지선 기간동안은 잡음없이 잘해보자고 비대위야!!
작성자말해달라고작성시간22.05.30
비대위가 원래 개판오분전이라지만 대선도 나름 선빵했고 기세좋게 올라왔는데 지선 앞두고 이렇데 찬물을 뿌리나? 솔까 초반엔 원래 비대위 욕먹고 물러나는 자리고 심지어 지선 코앞이라 목내놓은 자리다 싶었는데 하는짓이 이해가안감 선거도 안치루고 급 대통령직대리하면서 헌법바꾸고 장관 물갈이 한다고하면 누가 이해하냐고....
작성자송영길이재명작성시간22.05.30
기자가 묻는대로 다 대답해주네..에효.. 투표기간에 비대위가 저러는건 역대급이야... 진짜 발에 불나도록 뛰는 후보들이 너무너무 안타까워. 후보나 그 가족들은 진짜 절실할텐데 도와주긴 커녕 비대위가 똥물만 끼얹고 있으니..참....본투표까진 조용히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