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기호랑이
그니까 어른들이 다들 일단 낳아놓고보면 알어서 컸다는 말은 다 구라임; 형제들 중 한 명 이상이 원치않는 희생을 햇기에 님들이 잘 큰 겁니다... https://t.co/46aH6wv4Jq
— dkm ㅋㅋ (@episodesign) December 11, 2021
트윗 속 한글배우신 할머니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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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페롤 슈피츠 작성시간 22.05.30 우리 할머니도 저렇게 말씀하셨어. 육남매 장녀인데 본인은 동생들 키우느라 질려서 아이 둘만 낳을 생각이었다고. 근데 시모가 닦달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셋째까지 낳았다고. 어떨게 애가 알아서 커? 잡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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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하트 작성시간 22.05.30 나 첫남친이 애는 꼭 낳자고 하면서 애는 낳으면 알아서 큰댔는데...지금 헤어지고 딴여자랑 결혼 ㅋ 애어케키우고있을지 ㅈㄴ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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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공눈물수혈 작성시간 22.05.30 고모들 말 들어보면 너무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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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색고구머 작성시간 22.05.30 이거 레알...ㅅㅂ 개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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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겹살냉면감자탕 작성시간 22.05.30 우리 없으면 너가 부모다 -- 하는 말도 쉽게 하면 안되는 말인것 같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