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eww.
6월 2일에 있는 한국 브라질 친선경기를 위해 한국에 온 브라질 축구팀
오늘 에버랜드에 방문해 여러 놀이기구를 탐
티익스프레스는 엄청난 높이에서 수직하강을 하는 롤러코스터로 휴대폰이나 소지품을 가지고 타다가 떨어지면 밑에 있던 사람들이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소지품을 가지고 타는것이 금지되어 있음
당연히 영상을 찍으며 타는 것은 절대 절대 금지이고 정말 위험한 행동임
에버랜드 캐스터가 영어로 휴대폰을 넣어달라고 하지만 네이마르는 싫다고 거절하고 당황하는 캐스터분
결국 그대로 휴대폰 들고 탐
티익스프레스를 타면서 영상을 찍는 네이마르;;
심지어 각도를 계속 바꿔가면서 찍고 있음
밑에 있던 행인이 맞으면 최소 뇌진탕임
바이킹 탈때도 마찬가지^^ 바이킹도 휴대폰 촬영하면서 타면 아예 출발을 안 하는데 심지어 맨 뒷자리에서 영상 촬영하며 좋아하는 모습
어제 남산에서는 한국인들이 네이마르를 네이마루라 발음하는게 웃기다며 기자가 네이마르! 라고 부르자 네이마루! 라고 놀리고 친구들끼리 댓글로 낄낄대며 조롱하는 모습
인스타 팔로워 수에 반비례하는 인성
+직원 세명이 붙어서 엉덩이 털고 눈물의 똥꼬쇼 했는데 다 타고 재미없다고 우우 함 (네이마르 아니고 다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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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