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투브 윤시원
유투버 윤시원은 고스트헌터라고 폐건물을 돌아다니면서 귀신을 조사하고 다니는 유투버
영상 보면 평소 잘 볼 수 없는 장비들이 많은데 너무 흥미롭고 신기해서 몇개만 추려봤어
1. EMF측정기
이런 식으로 강한 곳은 네칸 번쩍거려 네다섯칸 번쩍 거리는 것도 봤음 근데 같은 장소라서 저러는게 아니라 어떨땐 저렇고 어떨 땐 약해져 귀신의 이동의 따라 달라짐
2. 스노우카메라
스노우..미처 생각 못했는데 영상 보니까 많이 쓰더라
이게 유투버 말론 직빵이래
이렇게 단순히 인식만 되는건 오인식이겠지라며 정신승리 가능하지만
입 벌리면 소리나는 효과까지 터져줌
그리고 몇번 스노우 들이밀면 폰 화면 노이즈로 만들어버림
이거도 같은 위치라도 계속 인식될 때도 있고 어떨땐 그냥 안돼서 오인식 확률은 낮아보임(주관적 견해)
3. EVP녹음기
이건 녹음긴데 낮은 주파수의 소리도 잡을 수 있어서 귀신 목소리가 녹음이 됨
2:25~ 녹음 시작
4. 플라즈마
360도로 전구가 박혀있는데 귀식의 이동 방향을 따라 불이 켜짐
5. 모션카메라
이거 등장하고나서 아 이거 진짜 조작 아닌거 같다 느낌
이런식으로 진짜 감지 됨 옆에 화면 봐 아무것도 없어;;근데 감지 됨
엄청 신기함
6. 고스트박스
이게 제일 신기함
이게 뭐냐면 트랜스포머 범블비 알지
그거랑 똑같이 귀신이 지가 주파수 조정해서 단어를 여기저기서 뽑아서 대화하는 장비임
이건 영상으로 봐야 돼
3:20~
이 영상은 자체가 고스트박스가 주라 다 보는거 추천
평소 심령현상이나 귀신, 사후세계 이런거 관심 많아서 여기저기 유투브 보는데 제일 신기해
그리고 항상 혼잔데 발소리때문에 혼자 다니는게 편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