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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자기 장애인아들과 결혼해 달라는 아주머니 후기

작성자겔겔겔겔겔| 작성시간22.06.04| 조회수23223|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우진우 작성시간22.06.04 ㅜ 존나 소름돋아..........
  • 작성자 가보자고~~!! 작성시간22.06.04 진심 저게 진짜 있던 일이라고..?
  • 작성자 정필통 작성시간22.06.04 미친 ㅅㅂ.....돌았네
  • 작성자 이제 공약 안보고 민주당 찍는 여시 작성시간22.06.04 나 장애인종목 보조자로 따라가는 봉사한 적 있는데 남장애인 엄마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가관임... 창밖에 여자대학생들 보라고 휠체어를 돌려놓질 않나.. 나 반바지 입은거보고 저러면 우리 아들 경기 집중못한다면서 호호 웃질않나..
    착하고 참한 비장애인 여자가 자기 아들 데려갔음 좋겠대 근데 요즘 여자들은 너무 머리가 커서? 머 암튼 이렇게 말하는데 역겨워서 멀리 있었어
  • 답댓글 작성자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22.06.05 진짜 무슨 개미친소리야.. 도라이들인가 와...
  • 답댓글 작성자 궁금한게일짱캡많은여시 작성시간22.06.06 존나 인간혐오 오네...
  • 답댓글 작성자 집단ㅁr약섻스파티 회원 작성시간22.06.20 진짜 역겹다....
  • 답댓글 작성자 냠냠짬쩝 작성시간22.10.30 …. 집에서 발기하고 있나 왜 저렇게 다른여자를 지 아들한테 제공하려고 하지..?
  • 작성자 DREAMCATCHER가현 작성시간22.06.04 나 고등학교다닐때도 저런부모있었어ㅎ...
    여자애였는데 부모가무리해서 여기학교로온거고 억지로 기숙사에넣고선 같은방 여자애한테 떠넘기기함ㅎ...
    나중에 내가 밥은사주고 그런거냐고 우스갯소리로 물어봤는데 밥한번사줘본적없다해서 충격받음ㅎ
  • 작성자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작성시간22.06.04 나도 이전에 일때문에 장애인 복지관 몇번 갔었는데 인사만 한 남자 장애인이 나 쳐다보는 시선도 이상하고, 인사하면 악수하자면서 손 잡으려고 쑈해서 그 다음부터 무시함. 너무 싫어. 장애인들 그런거 많은거 같애
  • 작성자 킁카콩카 작성시간22.06.04 어휴 미친... 똑똑하게 말씀 잘하셔서 다행...
  • 작성자 버막바 작성시간22.06.05 별미친인간 다보겠네
  • 작성자 땡초 김밥 작성시간22.10.30 왜 이런 케이스에도 장애가진 딸 떠맡기는 부모는 못본거같지?
  • 작성자 커몬커몬커몬 나여깃어 작성시간22.10.30 개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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