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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에 대한 오해와 편견 -이효리-

작성자오이잉치킨| 작성시간22.06.04| 조회수630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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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틴트 큐컴버비치 작성시간22.06.04 ㅁㅈ 밖에서 키우면 외부 소음 땜에 개들 엄청 예민해지고, 춥고 더운데 ㅜㅜ밖에서 키우는 개 집에서 키우는 개 구분하는거 진짜 이상해
    울 애가 믹스 12키론데 같은 견주들마저도 큰 애를 집에서 어케 키우냐고 함 ㅋㅋㅋ 정작 몸무게 똑같은 웰시, 시바들은 그런 소리 안들음
  • 작성자 샤옹지마 작성시간22.06.04 이효리 글 너무 좋아ㅠ
  • 작성자 비출사안 작성시간22.06.04 왜 눈물나지…
  • 작성자 우주견라이카 작성시간22.06.04 진돗개들 사랑해..,...진짜 더 사랑받았음좋겠어 진심으로
  • 작성자 눙물나 작성시간22.06.04 너무 좋다....
  • 작성자 짱페스트 작성시간22.06.04 우리 진돗개들도
    비닐 봉지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도 놀라고
    맨 바닥에 절대 안 앉아서 바닥에 앉을 때면
    안 딱딱한 엄마 무릎에만 앉겠다 고집도 하고
    깔끔은 얼마나 떠는지 집 안에서 쉬야도 잘 안싼다
    옷 입히면 입히는 대로 가만히도 잘 있고
    예쁘다 잘생겼다 소리도 정말 잘 알아듣고
    친구들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주 별나게도 논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젯쿠젯크 작성시간22.06.04 진도만 생각하면 눈물남 진짜
  • 작성자 Labrinth 작성시간22.06.04 진도견주들 아마 이 글 보고 다 울듯 일단 나 울고 있어 불쌍한 내새끼..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 작성자 초기화이모지 작성시간22.06.04 울 개 생각하면서 눈물 흘리는중 우리집 최고 귀염둥이야 누나한테와줘서고마워
  • 작성자 강야지 작성시간22.06.04 사랑해...
  • 작성자 아가야아갈아 작성시간22.06.04 ㅠㅠ진짜 묶인 애들 불쌍해...
  • 작성자 Mang_난2 작성시간22.06.05 진짜 우리 이모네 시골사시는데 그동네에 묶여사는 진도가있는데.. 그렇게 묶여있고 사람 손길도 많이 못받을텐데(집에서 사는 강쥐에비해..)사람이너무좋아서 사람만보면 막 너무좋아서 어쩔줄몰라함.... 가면 가지말라고 짖음 ㅠㅠㅠㅠㅠ 매번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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