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베네틴트 큐컴버비치작성시간22.06.04
ㅁㅈ 밖에서 키우면 외부 소음 땜에 개들 엄청 예민해지고, 춥고 더운데 ㅜㅜ밖에서 키우는 개 집에서 키우는 개 구분하는거 진짜 이상해 울 애가 믹스 12키론데 같은 견주들마저도 큰 애를 집에서 어케 키우냐고 함 ㅋㅋㅋ 정작 몸무게 똑같은 웰시, 시바들은 그런 소리 안들음
작성자짱페스트작성시간22.06.04
우리 진돗개들도 비닐 봉지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도 놀라고 맨 바닥에 절대 안 앉아서 바닥에 앉을 때면 안 딱딱한 엄마 무릎에만 앉겠다 고집도 하고 깔끔은 얼마나 떠는지 집 안에서 쉬야도 잘 안싼다 옷 입히면 입히는 대로 가만히도 잘 있고 예쁘다 잘생겼다 소리도 정말 잘 알아듣고 친구들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주 별나게도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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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g_난2작성시간22.06.05
진짜 우리 이모네 시골사시는데 그동네에 묶여사는 진도가있는데.. 그렇게 묶여있고 사람 손길도 많이 못받을텐데(집에서 사는 강쥐에비해..)사람이너무좋아서 사람만보면 막 너무좋아서 어쩔줄몰라함.... 가면 가지말라고 짖음 ㅠㅠㅠㅠㅠ 매번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