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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있는 봉쇄 수도원.jpg

작성자나는시골쥐| 작성시간22.06.06| 조회수34845| 댓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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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생각대로된다 작성시간22.06.08 삶의 방식이 너무 대단해보인다…. 이런 삶도 있구나… 정말 숭고한 삶…. 나는 신을 믿지 않지만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 작성자 도대체 뭘 위해서 작성시간22.06.08 거룩하고 숭고하다는 말밖에 표현이 안된다 ..
  • 작성자 Successful 작성시간22.06.09 다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는거지
  • 작성자 노우티 작성시간22.06.09 나도 봉쇄수녀원 얘기 들어봤는데 정말 차원이다르더라 일반 수녀님도 본인은 그분들처럼 절대 못산다고 하시던데
    촬영인가 인터뷰 허가받았을때도 피디가 안에 몇분이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성체 모실때 갯수로 인원수 파악했다고...
  • 작성자 잘생긴남자좋아하는편 작성시간22.06.09 자기가 비싼 물건을 구매했을 때 누가 "월급이 얼마길래 그렇게 비싼걸 사?"라고 묻는다고 생각해봐
    그 사람은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 걸수도 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무례한 질문이잖아?
    남이 어떤 삶을 살기로 결정했든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나쁜 영향을 주는 삶이 아니라면 굳이 소리내서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나 싶어 나는
    적어도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라도 환경을 파괴하고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줄수밖에 없는 보통의 현대인들보다는 이롭고 거룩한 삶이라고 생각
    그리고 저기도 사람들이 모여사는 작은 사회인데 정신병이니 뭐니 무례한 소리를 꼭 해야하나ㅋㅋ 그리고 저 곳 아니라도 현대에 감기처럼 만연한게 정신병인데
  • 답댓글 작성자 퐁포 작성시간22.07.03 연어안했지만 여시 말 너무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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