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70623/85021619/1
물총축제에 따가운 시선이 느는 이유다. 서울 서대문구와 자매결연 지역인 충북 영동군과 충남 아산시 관계자들은 “농촌에서는 당장 물 한 방울이 절실하다”며 “물이 넉넉한 대도시라고 해도 꼭 필요하지 않은 곳에 물을 쓰는 것 같아 아쉽다”고 입을 모은다. 시민 권상혁 씨(29)는 “경찰의 시위진압용 살수차까지 가뭄 피해 현장에 투입되는 마당에 보기가 좋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과거에도 “물 부족 국가의 현실에 맞나”라는 부정적 여론이 적지 않았다.
2017년 기사임
그리고 올해 가뭄은 더 심하고
물총 축제 굳이굳이 한다함 워터밤인지 흠뻑쇼인지 싹다 ㅋㅋ
상황 똑같음 아니 더 최악임 저때는 그나마 연기라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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