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계수나무한나무작성시간22.06.08
조민아 결혼 당시에도 만난지 몇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한다고 해서 불안불안했음. 당시 여론도 엥? 이랬던거 같은데.. 이런저런 일들로 말도 많았는데도 감싸주고 그래서 남자가 어련히 잘하나보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에효 이제 탈혼했으니 잘 사쇼.. 베이커리때도 그렇고 평소에 하는 거보면 똑똑한데 주변 얘기 잘 안 듣는 스타일인듯..
작성자쿄로찡작성시간22.06.11
한남은 한남이고 남편이 쓰레기인걸 떠나서 이 분은 남의말을 너무 안들어서 안 타까움…. 결혼할 때도 결혼해서 초반도 남편에 대한 이야기 많았는데 본인이 사랑하는 나와 사랑해주는 남편에 취해서… ㅠ 그때 가족 누구도 돌아가시고 멘탈 약했을 때 갑자기 결혼한걸로 아는데….가까운 사람 남의 말 좀 잘 듣고 ㅠ 일 좀 잘 풀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