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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자택서 필로폰 투약 20대女 2명…호흡 곤란 119 불렀다 '들통'

작성자X file|작성시간22.06.14|조회수4,963 목록 댓글 15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157189?sid=102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자택에서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20대 여성들이 호흡 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중 경찰에 발각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4일 필로폰을 구입하고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28·여)를 구속했다. 경찰은 함께 투약한 후배 B씨(22·여)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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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다가스카르르르르 | 작성시간 22.06.14 왜 하는거야 다음카페 인기글만 봐도 도파민 올라가는걸 으휴 등신
  • 답댓글 작성자마쥬공쥬 | 작성시간 22.06.14 아 이댓글 웰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둥개둥개 | 작성시간 22.06.14 아니서울 아니고 광주..?
  • 작성자존나피곤 | 작성시간 22.06.14 구하기 개 쉽다 그러더만.. 난리도 아니네..
  • 작성자막걸리와막걸리 | 작성시간 22.06.14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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