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부당 대우에도 "평판 조회 나쁠까봐…" 인권 사각지대 놓인 인턴기자 작성자서초동살아욬|작성시간22.06.18|조회수73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http://naver.me/5SBATXbw부당 대우에도 "평판 조회 나쁠까봐…" 인권 사각지대 놓인 인턴기자당시 20대였던 A씨는 a신문사에서 인턴기자로 일했다. 입사 두달차, 50대 부장급 남성 기자ㄱ씨는 A씨에게 저녁을 먹자며 회사 10분 거리의 본인 동네로 불렀다. A씨가 거부했음에도 ㄱ씨는 술을 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