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주민 정모씨는 "이젠 집에 있어도 집회 소리가 신경에 거슬려 외출을 지금보다 자주 해야 할지 고민"이라며 "우리가 양산 앞에서 시위를 한 것도 아닌데 저들은 왜 이쪽에 와서 큰 소리를 내는지 잘 모르겠다"며 불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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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주민 정모씨는 "이젠 집에 있어도 집회 소리가 신경에 거슬려 외출을 지금보다 자주 해야 할지 고민"이라며 "우리가 양산 앞에서 시위를 한 것도 아닌데 저들은 왜 이쪽에 와서 큰 소리를 내는지 잘 모르겠다"며 불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