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90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청와대에는 민변 출신이 8명이었습니다. 대부분 전문 분야인 인사 검증과 법률을 다루는 직책을 맡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윤석열 정부 첫 인선에는 사상 첫 검찰 출신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국가보훈처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대통령실 부속실장 등 기존에 법조인과 무관했던 요직에 검사나 검찰 수사관이 임명됐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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