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바닥 왜 다 이런 식인지 궁금한 달글 작성자무닭| 작성시간22.06.21| 조회수323378| 댓글 6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게뭐야라고물을시간에검색을하자 작성시간22.07.04 너무 시러 개찝찝해 ㅜㅜ 호캉스 땡기다가도 바닥 생각하면 걍 집에있자싶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호박콘스프 작성시간22.07.04 어차피 가면 슬리퍼로 신고 돌아다니자나 바닥 생각 안들어.... 아니 근데 나 부산 기장힐튼 갔을때 카펫 없었네?? ....호텔마다 그냥 다른건가보네 지금까지 갔던 호텔들 바닥이 기억이 안나.....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졸리다졸려어엉 작성시간22.07.04 진짜..신발 신고 다니는 사람도 많을거고 맨발로 다니는 사람도 많을거같은 환장의 콜라보ㅜ 실내화도 옷장안 서랍같은데 넣어놔서 찾아야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뀰이 작성시간22.07.04 정말정말정말 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단지니지니지니 작성시간22.07.05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걸로 알아. 1. 바닥난방이 안됨 2. 호텔이기 때문에 소음에도 예민하게 신경써야함.3. 여행자들이 호텔에 왔을 때 편한함을 느껴야함. 장시간 비행, 여행으로 발이 딱딱한 바닥보단 푹신한 카페트를 깔아서 피로도를 낮춤. 호텔의 첫느낌을 편하다는걸 주기 위함(이건 공항에있는 카페트도 마찬가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장현 작성시간22.07.05 하 ㅠ 층간소음 없어서 좋긴 한데 위생은 진심 쉣이더라^^ … 독일 갔을때 샤워 끝내고 보니까 갈아입을 속옷을 안꺼내 온거야.. 캐리어까지 맨발로 존나 빨리 초스피드로 뛰어서 가지고 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무좀 걸림. 존나 한국 무좀이랑 차원이 달라 뼛속까지 가려운데 진짜 시발 울고싶은 가려움이 뭔지 이런건 인생에 처음이였어 ㅠ 한국 무좀약 들지도 않아서 몇종류 돌아가며 써보고 겨우 나았잖아…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브me 작성시간22.07.07 뭔가 기관지상하는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랑초록까망 작성시간22.07.10 음료 같은 거 흘리면 청소 어케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