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체벌에 대한 오은영 박사님의 생각.jpg

작성자태항호|작성시간22.06.26|조회수5,067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빵콩
영상출처: https://youtu.be/uo8_TLaeKp8



사랑의 매라는 이름조차 이율배반적이며, 사랑과 매는 절대 공존할수 없다고 말씀하심.


체벌은 훈육이 아닌 폭력이라고 재차 강조.


우아달이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자주 나오는 장면 = 회초리나 매 버리는 장면.



하지만 안타깝게도 코로나 이후로 재택 생활이 많아지며 사랑의 매 판매량이 늘었다고 함.


회초리로 겁을 주는것도 체벌과 똑같은 폭력이라고 하며 영상은 마무리 돼.


"나는 체벌 받으면서 컸지만 부모님을 사랑해"
"체벌 덕분에 내가 이렇게 훌륭하게 자랄 수 있었어"
"체벌덕분에 내 잘못을 깨닫게 됐어"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오은영 선생님의 말씀을 덧붙이며 글 마무리할께

'가끔 어떤분들이 저한테 와서 그래요'

'박사님, 제가 어릴적에 이러이런 잘못을 했는데 부모님의 체벌 덕분에 제 잘못을 깨닫게 됐어요.'

'그럼 그 분한테 제가 뭐라고 하냐면요. 선생님. 그건 선생님이 원래 훌륭한 사람이라서 그래요. 선생님은 체벌을 받지 않았어도 충분히 자기 잘못을 깨달을 수 있었을 겁니다'






이 글은 체벌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체벌을 찬성하시는 분들은 따로 새글 파서 말해주세요. 또한 어떠한 혐오적 발언도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까을이 | 작성시간 22.06.26 나는 엄마한테 잘못했을때 맞고자랐어서 요즘 보면 세상참 달라졌다 좋다고 생각해
  • 작성자끼르르르 | 작성시간 22.06.26 나 안맞고 자란 사람임. 필요없어ㅎ 부모가 참을인 백만번쯤 쓰면 되는듯. 난 원래 갓기였기도 했고.. 울오빠 선풍기 도자기 살림살이 다 부시고 뭐 사달라고 바닥에 눕고 개지랄맞았는데도 안맞음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안키워봐서 모르는건지.. 왜 때려야되는지 모르겠음
  • 작성자지나 리네티 | 작성시간 22.06.26 여기서 그래도 체벌 필요하다, 없으면 안된다고 기싸움 시전하는 빡대가리는 그냥 자기가 지 자식이랑 대화 하나도 제대로 못할 만큼 부모될 준비도 안 됐으면서 애부터 낳고 본 능지 인증하는 거임
  • 작성자과수원흙바닥 | 작성시간 22.06.26 체벌은 그냥 빨리 문제행동을 안보고싶어서 하는것뿐이여
    그만큼 보호자가 애들한테 쓰는시간이 없어서 그런것같기도하고
  • 작성자뉸뉴난냐냐아아123 | 작성시간 22.06.26 약자를 때리는건..말이안돼 ㅜ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