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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무지개알파카 작성시간22.06.27 당사자한테 날 것의 진심을 들키기 부끄럽기도 하고 ㅋㅋㅋㅋ 여시 말대로 연성 같은 것도 있고 해서 그래 공개적인 곳에서 칭찬을 하는 거랑 그사람에 대한 내 진심을 통째로 보여주는거랑은 좀 느낌이 다르니까... 예를 들어서 남자연예인한테 어떤 포인트에 대한 성적인 발언을 하기도 하는데 보통 그런 건 보여주고 싶지않아하지... ㅇㅇ이 운동 열심히 했구나 몸이 좋아졌다!랑 ㅇㅇ이 가슴 개크다 ㅁㅊ 핥아야지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보통 전자는 당당하게 쓰고 후자는 비계에 남기거나 써방해서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