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댕댕이액체설
물어보살 보는데 주변에서 은근 흔히 볼 수 있는
너무 괜찮아보이는데 20대 후반 30대까지도 모쏠인 여성분들 특징의 정석이라고 생각돼서 글을 찌게됨ㅋㅋ
1. 소개팅이 안맞음
보통은 남녀가 소개팅으로 많이 만남
근데 그런 인위적인 만남, 불편한 만남을 싫어함
2. 극자만추 추구
운명적인 만남을 추구함
근데 그런건 정말 확률적으로 드뭄
서로가 마음에 드는 너무 괜찮은 남녀가 짝이 없는 타이밍에 우연히 만나서 잘될 가능성이 몇퍼센트나 될까
거기다 나이먹으면서 점점 자만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3. 나를 처음부터 진심으로 좋아해야함
찔러보는거 그냥 호감으로 다가오는거 안받아줌
4. 너무 괜찮음 모쏠인게 이해가 안감
5. 자만추를 추구하나 집순이임
6. 금사빠 혹은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 아님
누구를 엄청 막 좋아해서 다가가는 스타일도 아님
7.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눈이 높음
8. 특히 나이 많은 여성분일수록 한두살만 많아도 완전 아저씨기때문에 연하 혹은 최소 동갑 찾음
근데 남자들은 보통 자기보다 어린여자 좋아함;;
9. 첫 연애 너무 소중함 (의미부여)
그래서 쉽게 시작 못함 지금까지 아무나 안만나면서 운명을 기다렸는데 아무나 만날순 없음
취준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무데나 취업 못하고 취준기간 길어지는 현상이랑 비슷
10. 근데 급함
11. 주변에서 눈좀 낮추라고 엄청 후려침당함
그렇지만 그렇게 눈낮춰가면서 만나기는 싫음
잘생기고 유머러스하고 나만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연하남을 운명적으로 만나서 서로 사랑에 빠질 가능성이 없는거 알지만 눈낮추기는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