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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x]경기도 남고생 13명이 교사와 학생(30명 이상) 성희롱&가족 살해 모의했고, 피해자 한 명은 극단적인 선택으로 중환자실까지 간 사건

작성자뽀야미 여시|작성시간22.06.29|조회수3,820 목록 댓글 46

출처 : 여성시대 뽀야미 여시


댓글로 논점 흐리기 금지



(요약) 남고딩 13명이 단체 톡방 만들어서 다른 여학생들 사진 올려서 성희롱, 패드립, 쌍욕하고 가족 살해 모의까지 함.
근데 피해자가 교사+학생 합쳐서 30명 이상;;


7월 27일까지인 청원 동의하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E1F756C26C3E4B26E054B49691C1987F


밝혀진 피해자는 학생 28명, 교사6명

(국민 청원 내용 일부)
가해자만 감싸는 학교 때문에 피해자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경기도 모 고등학교에서 남학생13명이 SNS 단체방을 만들어 여학생, 교사 등(피해자 30여명)에 대한 사진을 공유하며 성적인 대화, 모욕, 명예훼손을 했습니다. 여학생의 사진을 제물처럼 올려놓고 “돼지년” “목소리 x같네”
성욕 감퇴” “좀 뒈졌으면 대사성 질환으로”
“인간삼겹살 대패로 썰면 666톤 나올 듯” “도축마렵네”

부모나 가족들에 대해 “애미는 *** 낳다가 뒤졌을 듯”, “X싸다 낳은새끼”
“xxx 동생 납치해서 패실?최대한 고통스럽게” “난 유딩 살인유기 전문가야” “뒤져도 티 안나겠네”

실태조사를 하며 담당교사는 “니가 일을 키워서 골치가 아프다. 학교 계속 다닐건데 왜 이러냐?” 라고 2차가해를 했으며
“학생확인서 길게 적어봤자 보지도 않아. 간략하게 요점만 적어” 라며
사건축소를 종용했고, 피해학생에게 ‘피해관련 미접수확인서’를 내밀며
넌 어차피 접수 안할거지?” “접수해봤자 가중처벌도 어려워.” 라며
신고를 포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피해자가 깔깔거리는 모습은 좀 아닌 것 같다.” 며
아이들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했습니다. 학교만 믿고 기다리던 조카는
2차가해와 학교의 무관심으로 병들어갔고 약으로 버티다 급기야 자해를 하고 수면유도제를 한가득 삼켜 중환자실에 실려갔습니다.





네이트판 https://m.pann.nate.com/talk/366661516?&currMenu=search&vPage=1&order=N&stndDt=&q=%EA%B5%B0%ED%8F%AC%EB%AA%A8%EA%B3%A0%EA%B5%90&gb=&rankingType=total&page=1


(네이트판 내용 전문)

저의 딸아이가 고2인데 학폭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ㅠㅠ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년 8월부터 올4월까지 남자아이들 13명이서 여학생들을 비롯하여 선생님, 3학년 선배들까지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성희롱 및 쌍욕을 하고 험담하며 비방을 하였습니다.

4월 27일 처음 발견되고 28일 학교에 신고가 들어갔습니다. 그후 피해자들에게 알려져서 교사 6명, 피해 학생 28명으로 집계되었으나 학교측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기 위하여 피해자 학생들을 회유와 압박으로 최후 피해자 13명(남자2명, 여자11명)만 남았습니다. 이마저도 피해학부모 두분이 피해자로 들어가는걸 원치않아서 2명이 빠졌습니다. 남자 2명, 여자 9명... ㅠㅠ

학생부 모 선생은 가해자 아이들에게 증거인멸을 위해 "단톡방을 폭파하라"고 지시하였고, 피해자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피해자니까 웃고 다니지마라" "너가 당한 톡내용 내앞에서 읽어봐라" 등등 수많은 언행으로 제2차 피해를 줬습니다.

학교측에서는 "가해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라는 명분으로 분리조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피해학생들이 가해학생을 피하여 기숙사에서 짐을 싸서 나와야했으며, 시험볼때 "목에 사슬을 감겠다"는 가해자를 바로뒤에 놓고 중간고사를 치렀으며, 급식실에서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식사도 했답니다. 우리아이도 가해자들 보기싫다고 점심을 계속 굶었더라고요. ㅠㅠ
심지어 10월에 가는 수학여행을 테마별로 묶어놨는데 가해자와 피해자를 한 테마에 묶어놓기도 했답니다.
현재 피해 학생들의 등교거부 3명과 학급교체 3명인 상태입니다. 그리하여 피해자 아이들 몇명은 학교에서 조치가 미약하여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6월4일 토요일 저희 큰아이도 진술하러 경찰서에 데리고 갔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이 사건을 경찰서를 통하여 알았습니다. ㅠㅠ
캡쳐본 톡내용을 보는 순간... 머리가 하애지더라고요.
우리아이를 죽이고 싶다는 녀석이랑 같은공간에 40여일을 있게 하였고, 학교에서는 그녀석을 보호하고 있더라고요. 저희아이는 심하게 피해를 본 피해자와 견주어보면 피해가 미약하지만요. 우리아이가 그렇게 당하지 말란 법이 없자나요?

6월8일 수요일 학교장 만나러 갔습니다.
1시간 30여분을 이야기했는데, 학교에서는 취할조치 다 취했고 교육청으로 넘겼으니 교육청에서 "학폭대책심의위원회" 결과가 나와야 가해자들을 등교중지나 분리조치를 할 수 있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고요.
이 소리는 이미 5월9일 피해자 학부모 몇분이 학교장 면담시 나온 내용이더라고요. 교장과 교감은 "조치 해주겠다"던 거짓말로 피해 학부모들을 속이고 있었습니다.
분하고 화가나서 교장실 나오는 길에 교장실 문을 맨주먹으로 박살내고 나왔습니다. ㅡㅡ:;

그랬더니 바로 그 다음날인 6월9일 모의고사 시험볼때 가해자 13명을 따로 모아 시험을 치르게 했고, 가해자들 식사시간이 맨뒤로 옮겨졌답니다. 가해자들 전원이 학급교체를 거부하여 피해자 아이 3명이 가해자를 피해서 다른반으로 옮겨졌습니다.

교육청 학폭대책심의위원회가 6월27일(피해자), 28일(가해자)에 열리기로 날짜가 잡혔습니다.
사건을 발견하고 두달이 걸렸네요.
교육청에 접수된 사건이 많아 약수터마냥 순서를 기다렸답니다.
사태의 심각성은 고려하지않고 융통성이 전혀없는 집단이 교육계인거 같아요. ㅠㅠ

가해자중에 학생회장이 있는데 그 녀석이 자기아빠는 법조인이라고 떠들고 다닌다더군요. 어디서 판사, 검사, 변호사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아빠가 법조인이면 자식은 무죄?"

법조인을 상대로 법으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아님을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딸아이가 보기 싫은 것들... 나라에서 안치워주면 제 손으로 치워야죠... ㅡㅡ+

아래 "국민동의청원"에 가셔서 더 자세한 내용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국민동의청원이 공개되었습니다. "동의하기" 눌러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E1F756C26C3E4B26E05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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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행잎밑에숨은은행 | 작성시간 22.07.06
  • 답댓글 작성자은행잎밑에숨은은행 | 작성시간 22.07.06
  • 답댓글 작성자은행잎밑에숨은은행 | 작성시간 22.07.06 은행잎밑에숨은은행 완
  • 답댓글 작성자은행잎밑에숨은은행 | 작성시간 22.07.06
  • 답댓글 작성자은행잎밑에숨은은행 | 작성시간 22.07.06 아 청원아니고 청원에 동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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