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6447774644
사진 속 윤 대통령은 업무 도중 걸어가는 과정에서
배꼽 아래에 걸쳐진 바지가 축 늘어져 있다.
지퍼 라인이 보여야 할 부분이 엉덩이 부분처럼
민짜로 보이고 있고 바지에 앞 열림이 없어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 아니냐고 누리꾼들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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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